Startup Insight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비트에서 원자로, 물리 산업으로 번지는 AI…매쉬업벤처스 아톰스 데이에 딥테크 5개사 등판

비트에서 원자로, 물리 산업으로 번지는 AI…매쉬업벤처스 아톰스 데이에 딥테크 5개사 등판

매쉬업벤처스가 ‘From Bits to Atoms’를 주제로 Mashup Atoms Day를 열어 AI 발전이 물리 산업 혁신으로 이어지는 변화를 짚었다. 티냅스·나노포지에이아이·비올로젠·에어빌리티·오앤비스페이스 등 투자 스타트업 5개사가 발표했다. 매쉬업벤처스는 피지…

벤처스퀘어스타트업 가이드

끈질김은 협상의 무기다, 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꼽은 M&A 협상 노하우

끈질김은 협상의 무기다, 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꼽은 M&A 협상 노하우

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칼럼에서 끈질김은 훌륭한 협상의 무기라고 주장했다. 필자는 대기업 M&A 실무자 시절 매각주간사 임원에게 매일 전화해 중요 정보를 먼저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정중하고 선을 넘지 않는 연락은 진심으로 읽히며, 거절당해도 상대의…

벤처스퀘어Special Post

규제샌드박스 실증 성과는 정식 인가에 어디까지 반영되나, 루센트블록 탈락이 던진 쟁점

규제샌드박스 실증 성과는 정식 인가에 어디까지 반영되나, 루센트블록 탈락이 던진 쟁점

루센트블록이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 예비인가에서 탈락하면서 규제샌드박스 실증 성과의 반영 방식이 쟁점이 됐다. 금융위는 NXT컨소시엄(750점)과 KDX(725점)를 승인했고 루센트블록은 653점이었으며, 신규 인가는 최대 두 곳으로 제한했다. 루센트블록은 추가 예비인…

벤처스퀘어Special Post

노쇠 관리를 일상으로: 악력·주 1회 전화로 고령자 건강을 챙기는 노세노쇠의 시니어 플랫폼 구상

노쇠 관리를 일상으로: 악력·주 1회 전화로 고령자 건강을 챙기는 노세노쇠의 시니어 플랫폼 구상

노세노쇠는 악력 측정과 앱 노쇠 평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주 1회 전화 상담, 건강관리 기록을 결합해 고령자의 노쇠를 일상에서 관리하며,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돌봄 연계 기반을 구축하는 단계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 12주 초기 연구에서 노쇠 전…

벤처스퀘어인터뷰

AGI 선점이 곧 패권은 아니다…미중 경쟁 앞에 놓인 안보 불확실성과 한국의 과제

AGI 선점이 곧 패권은 아니다…미중 경쟁 앞에 놓인 안보 불확실성과 한국의 과제

태재미래전략연구원이 10월 16일 『최신 해외 동향』 제56호를 발간해 미중 AGI 경쟁이 국제질서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AGI를 먼저 개발한 국가가 자동으로 패권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며, 기술을 국가 역량으로 전환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능력이 관건이라고 짚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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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못 한 C등급이 퇴사로 번진다…평가 전 30분 면담을 제안한 리버스마운틴 대표

예상 못 한 C등급이 퇴사로 번진다…평가 전 30분 면담을 제안한 리버스마운틴 대표

김경민 리버스마운틴 대표가 자기평가 제출 후 최종 등급 결정 전에 30분 ‘사전 리뷰 면담’을 추가하자고 제안했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조사에서 구체적 피드백을 원하는 20대는 54%였고, 실제로 받는 직장인은 24%였다. 김 대표는 면담 양식·질문·확인 절차를 팀장…

벤처스퀘어Special Post

장기요양보험 지출 2065년 203조 전망…케어링, 중앙대의료원서 가정 중심 돌봄 전략 소개

장기요양보험 지출 2065년 203조 전망…케어링, 중앙대의료원서 가정 중심 돌봄 전략 소개

보건복지부 추계상 노인장기요양보험 총지출은 2025년 16조9000억원에서 2065년 203조원으로 약 12배 늘어날 전망이다. 케어링 김태성 대표는 15일 중앙대학교의료원 좌담회에서 의료와 돌봄을 잇는 가정 중심 헬스케어 전략을 소개했다. 케어링은 돌봄 인력 부족에…

벤처스퀘어뉴스 모음

가상화 전환 기준, 성능·안정성에서 인프라 확장성으로 옮겨갔다…오케스트로 IT 종사자 1만3541명 조사

가상화 전환 기준, 성능·안정성에서 인프라 확장성으로 옮겨갔다…오케스트로 IT 종사자 1만3541명 조사

오케스트로가 IT 종사자 1만3541명을 조사한 결과, 가상화 솔루션 선택 최우선 기준으로 인프라 확장성을 꼽은 응답이 70%였다. 지난 4월 조사에서 성능 및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본 비율은 37%로, 선택 기준이 확장성 쪽으로 이동하는 양상이 확인됐다. 전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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