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Z세대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된 ‘현재진행력’은 결과보다 과정의 시행착오와 변화를 성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리킨다. KT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이 키워드를 골랐고, 어학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을 운영하는 YBM넷은 이 흐름에 주목해 ‘전 강의 무한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이 상품은 반복 수강과 AI 학습 도우미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다.

강의를 하나로 묶고 반복 수강을 열었다
전 강의 무한패스는 토익·토익스피킹·오픽·비즈니스 영어 등 강의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한다. 수강 기간 중에는 횟수 제한 없이 반복 수강할 수 있다. 수강 기간은 6개월(180일)과 12개월(365일) 가운데 고를 수 있다.
YBM넷에 따르면 12개월 과정의 이용 비용은 하루 약 900원 수준이다.
모의테스트와 와이봇으로 취약 영역을 점검한다
학습 과정에서는 실전 모의테스트와 해설 강의를 통해 오답과 취약 영역을 점검할 수 있다. 최종 성과만으로 진도를 평가하면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의욕이 떨어질 수 있지만, 이전보다 오답이 줄어드는 것 같은 작은 변화를 확인하면 학습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교육업계에서는 이런 학습 수요에 맞춰 학습자가 필요한 강의를 골라 반복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YBM인강의 AI 학습 도우미 ‘와이봇’은 학습 중 생기는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한다. 박혜원, 미친토익, 두남자토익 등 YBM인강 주요 강사진의 강의도 패키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YBM인강 관계자는 “최근 어학 학습에서도 목표 점수 달성뿐 아니라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 강의 무한패스’를 통해 자신의 속도에 맞춰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학습자들의 ‘현재진행력’ 어학 학습을 응원한다”고 말했다.